호텔 더 디자이너스 청량리네이버페이호텔
💬 리뷰 10개
- 역이랑 왕가까워서 좋아요 생각보다 깔꿈 락스냄새같은게 좀 나긴했는데 지나니까 괜찮았습니당
- 시설 노후화심해요ㅜ가격비싼거 말고는 나름. 좋아요
- 가족끼리 여행와서 푹 쉬다 가요. 침대가 크고 욕실도 좋아요.
- 케텍 타고 오셔서 하루 묵고 다음 날 스케줄을 소화하시는 일정이라면 인근에서 이곳이 그나마 무난합니다. 특히나 저처럼 담배 냄새 끔찍하게 싫어하시는 분에게는 개추. 추가하자면 프론트 직원의 친절도는 기대하지 마세요
- 조용하고 편안했습니다~!
- 부모님께서 밤늦게 서울 일보러 가셨다가 내려오지 못해서 급하게 방을 구했어요 밤 12시에도 직원분께서 프론트 데스크를 지키고 계셨고 방도 깨끗해서 만족하셨답니다 늦게 방을 구하려다보니 방도 없고 걱정도 됐는데 친절하게 응대해주셨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1. 방에 표현하기 힘든 화학적인 냄새가 납니다.2. 샤워기 고정이 안되어서 들고씻어야 합니다.3. 디럭스 더블이었으나 패밀리 룸으로 임의 변경해서 주었습니다.좋은 기억은 안남았습니다.
- 호텔에 도착했을 때 방에 문제가 있다고 계속 지연 돼서 좀 짜증났지만 상위 방으로 옮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만 욕실에 물을 담았더니 찌꺼기 같은게 떠다니고 침구류는 뭐가 좀 많이 묻어 있어요. 청소에 신경을 좀 써야할 거 같습니다.그래도 직원분들은 다들 엄청 친절하셔서 편하게 쉬고갑니다!
- 청량리역과 가까운 점은 좋습니다. 다만 청결에 조금 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 겁나 비싸고 시끄럽고 불친절하고 침대 자고일어나면 허리 뒈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