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호텔호텔
💬 리뷰 9개
- 프리미어 킹 이용했습니다. 침구류 편하고 깔끔합니다. 주차장에서 이동은 조심조심. 주차요금 투숙기간동안 2만원. 12층이라 기차소리는 약간 들림. 샴푸/린스 겸용제품, 바디워시, 핸드워시, 드라이기, 가운, 물2병 있고 냉방 좋고 온수압좋고요. 미니냉장고 조용합니다. 직원분들 친절하심. 조식은 8월동안 프론트서 결제하면 14000원이고, 종류는 많진 않고 무난합니다.
- 프리미어킹베드로 예약했고 12층 파크뷰 받았습니다. 엘베 이용방법이 독특해요. 룸은 깨끗했고 전망이 좋습니다. 침구류 매우 편안함. 비데 없고요. 헤어드라이기, 샴푸+린스, 샤워젤, 핸드워시 있습니다. 수건 넉넉하고 수압 좋습니다.특이하게 문하나로 변기쪽과 샤워룸에서 필요한쪽을 막는 형식. 에어컨 굿. 전기포트 내부가 깨끗해 좋습니다. 지저분한 전기포트가 꽤 많거든요. 투숙기간 주차비는 2만원. 주차공간 넉넉합니다. 모든 직원분들 친절하심. 조식은 나쁘지않은 정도. 큰 기대 말것. 단점 1. 기차소음.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꽤 크게 들리는데 저는 나쁘진 않았지만 예민한 분들은 매우 힘들듯. 2. 옆방소음. 옆방소리 방음 안되고 다 들림. 3. 그외 새벽에 뭔가 금속긁는듯한 소음이 남.
- 영등포역 5번출구 인근에 위치한페어필드 바이 매리어트 호텔서울 출장차 하루 숙박하였어요.SUPERKING 등급의 객실이었고조식 포함 12만원(제휴할일 받았어요.)18층을 배정받았는데혼자 쓰기 아담하고 좋았고냉방이 아주 잘 되었어요.화장실과 샤워장이 좀 좁다는 느낌은들었으나 하루 숙박하는데는불편함이 없었고,가까운 지하철역과1층에 스타벅스인근에 영등포역먹자골목이 있어서접근성이 매우 좋았어요.다만 철로인근으로소음에 민감하신분은좀 고려 필요합니다.* 저는 무덤덤해서..조식은 밥, 죽, 샐러드, 빵, 베이컨 및 커피, 주스 등등..외국인이 많이 사용하였어요.
- 22층에 숙박했습니다. 침대 프리미어 킹이고 지난번 12층에 묵었는데 위치만 반대일 뿐 세팅은 같습니다. 기차소리가 12층보다 좀 더 은은하게 들리네요. 조용해졌습니다.ㅎㅎ
- 도심속에 쉼터가 있어 좋아요^^
- 부모님이 오셔서 예약했습니다 주변 전철 소음이 조금 있는 편이지만 교통이나 메리어트 이름값에 비해 저렴한 가격대로 항상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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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 밖 소음은 감안해야겠지만 침구류 좋고 하우스키핑 직원들 정말 친절하고 좋아요! 자주 이용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