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호텔모텔
💬 리뷰 10개
- 살다살다 이런 숙소는 처음입니다진짜 이런 리뷰 남기지 않는데 어쩔 수 없네요주말 연박이라고 연박료를 내야한다는데 연박료는 진짜 처음 들어봤습니다그건 둘째치고 위생상태도 진짜 최악이네요같이 온 지인은 하룻밤 자고 몸에 두드러기도 났습니다전체적으로 침구류 전부 다 누렇고 때가 껴있었습니다기본적인 이불 세탁 관리도 안 되는 거 같더라고요이틀 숙박했는데 1시부터 6시까지는 숙소를 비워야 한다고 해서 청소해주시나보다 했더니 대충 쓰레기만 치워주시고 베개 커버도 요청하니까 그것만 딱 갈아주셨네요 돌아오니 두 번째 사진 상태더라구요 기본적인 이불 정리는 해주셔야하는 거 아닌지요 ..야놀자 리뷰만 보고 예약했는데 앞으로는 네이버 리뷰까지 같이 봐야겠네요 저와 비슷한 일을 겪은 분들이 많아보여서 글 작성합니다
- 흡연자 분들도 각오하고 가세요.방안에 담배냄새 장난 아닙니다.그리고 침대 시트가 노랗습니다.
- 굉장히 불쾌합니다노래방 있는방을 예약 하고 방문했습니다들어가니 화장실 휴지걸이 녹슬어 있습니다 다른 기타 위생상태 좋진 못했습니다노래방 가보신분들 다 아실텐테스피커 삐 소리 그 주파수음이 들려 카운터에 문의했습니다카운터에서기계가 켜지고 노래부를땐 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그리고 전원 내리면 안 들린다고 하는데 전원 내리면 당연히 안들려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기계 켜도 계속해서 삐 소리가 났습니다삐 소리가 방 안에 울려 도저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환불 요청드리고 카운터에 '기분이 불쾌하다 예약 해놓고일정 맞춰왔는데 점검이 안 되있었다'라고 하니 저보고 뭐가 기분 나쁘냐고 하네요환불 끝나니반말로 다신 오지마라고 하네요별 경우가 다 있네요 들어가서 5분도 못 있고 나왔습니다
- 주말이라 연박은 추가요금 더 내래요 2pc방이라해서 잡앗는데 게임도 별로 없고 계속 끊기고 별로였어요 더이상 이용안할래요
- 좋아요
- 카운터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저희3가족이 이서 묵었는데 엄청 깔끔하고 따듯하게 잘 쉬었습니다.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도 편했습니다.일단 방이랑 침구랑 화장실이 깔끔하니까 좋았습니다. 가족이나 애인이랑 같이 오면 너무 좋을것같아요
- 인원추가하면 엑스트라베드가 들어오는 줄 알았는데 침구 추가에요 침대엔 전기장판이 있던데 여름이 아닌 때 침구만 추가되면 추울것 같았어요. 그리고 냉장고 빛이 너무 밝았습니다
- 매번 느끼지만 직원분들 너무 친철하히고 이번에도 너무편하게 쉬다갑니다. 이번에는 방에서 좋은향도 나더라구요 방도 까끗하고 앞으로 출장오먼 무조건 여기만 올것같아요 :)
- 너무 편하게 푹쉬다갑니다 직원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시고 방에서 좋은향기도 나고 방도 엄청 깨끗하거 너무 만족합니다.♥♥♥
-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