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화당게스트하우스네이버페이톡톡게스트하우스
💬 리뷰 10개
- 목포 걷기 여행 중 들린 카페. 근현대의 집 구조가 아주 잘 보존되어 있는 유서깊은 숙소였네요🍀 주인장 어르신도 친절하시고, 황차도 향긋하니 맛있습니다😊❤️
- 목포 첫 여행 잘 쉬었다갑니다 !!
- 푹 쉬다가 갑니다목포역과 가까워서 좋고, 정원이 있어 좋았습니다카페에서의 웰컴 티와 조식도 맘에 들었어요부모님도 좋아하셨구요ㅎㅎ나중에 목포에 오게 된다면 또 들르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조카 5살에 첫 여행을 다녀오고 그때 기억이 좋아서 초6이 되어 다시 방문. 이번에 만족한건 에어컨을 자유롭게 틀수있다는점뿐14시 전 도착, 체크인15시 시간 전에 카페에서 대기 불가늦은시간 22시이후 체크인 불가로 무거운 짐만 맡겨 놓고 다른 카페에 다녀옴15시 체크인, 웰컴드링크 카페에서만 마실 수 있음 테이크아웃 불가다음날 조식 시간 예약, 원하는 시간에 선택불가숙소 안내, 짐 있는데 안비켜 주고 멀뚱히 쳐다봄. 문을 이중으로 교차해서 닫아야 한다며 탓하듯함숙소, 열쇠없음조식, 전엔 냉장고에 준비해 주고 방에서 먹었는데 지금은 메뉴는 더 있어보이지만 사과, 참외, 토마토 반쪽, 바나나1개, 아래 풀 조금, 인당 모닝빵 2개, 음료 1개씩 이 2인 메뉴아메리카노외 추가금액, 빵 리필가능
- 구옥한옥을 경험해보기에 좋았어요. 웰컴드링크와 조식도 매우 훌륭하며 사장님 친절하십니다. 구옥이라 다른 후기들처럼 방음은 잘 안되나 나름의 감성이 있어요. 맨 뒤 사진처럼 화장실은 객실에서 나와 이동해야 하는 점이 불편할 수는 있습니다만 한번쯤은 옛날 느낌으로 쉬어볼만해요~~
- 화장실 샤워실이 방밖에 각각 따로 있어 살짝 불편한거 빼곤 넘 좋았습니다. 조식도 과일샐러드 넘 든든할 정도로 잘 만들어주셨고 모닝빵은 남긴거 싸주셔서 낮에 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ㅎㅎ 방에 누워서 보는 마당이 넘 예뻤구요 ㅎㅎ 옆방은 밤에 마루에서 맥주한잔도 하던데 저도 사갈걸 아쉬웠습니다 ㅋ 비가 왔는데 빗소리에 아주 운치있더라구요~ 그리고 위치가 넘 좋아요. 기차역도 가깝고 빵집도 가깝고 ㅋ 걸어서 근대역사관 연희네슈퍼 모두 가능해요. 목포를 또 가게된다면 춘화당 선택할겁니다 ㅎㅎ
- 사장님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방도 침구도 깨끗해서 좋았어요
- 친구랑 오랫만에 여행이라서 고즈넉하게 담소나누려고 찾은 곳이 춘화당입니다.웰컴티 마시고 무뚝뚝하신 주인장님의 안내를 받아 별채c에 입실했습니다.욕실과 휴게소인가 싶은 화장실, 답답한 주방을 보고 실망을 많이 했네요.방은 바닥은 차가웠고 전기요가 깔아져 있어 그나마 포근하게는 잤습니다.조용히 지내달라는 당부를 여러번 하시기에 혹시나 민폐끼칠까 정원에는 않아 있지도 못하고 싱크대 뷰인 저 테이블과 방에서만 소곤소곤 이야기 했네요.조식은 무척 맘에 들었어요. 30분되니 뒷팀 식사를 위해 자리를 비켜 줘야했는데 카페도 넓은데 굳이 그렇게 까지? 라는 의문이 드네요.근처에 식당, 빵집과 박물관이 있어 도보로 가기 편했어요. 역도 가깝고요.조식과 위치 빼고는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 목포역 근처라 걸어갈 수 있는 위치에 있구 사장님 친절하시구 조용하구 좋아요!
- 옛스럽고 멋진 장소입니다. 사장님이 아침에 조식을 차려주시는데 사과가 너무 맛있고 달콤했어요. 목포에서 좋은 추억 남기고 갑니다. 재방문 의사 있어요.